설명을 듣고 나와도 뭔가 빠진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질문을 준비해 가면 그런 일이 줄어듭니다.
어려운 내용을 몰라도 물어볼 수 있는 것들입니다.
지금 안 하면 어떻게 되는지
당장 해야 하는지 조금 두고 봐도 되는지가 갈립니다.
미뤘을 때 어떻게 되는지를 들으면 판단이 섭니다.
급하지 않은 것은 급하지 않다고 말씀드립니다.
다른 방법은 없는지
한 가지 방법만 있는 경우는 생각보다 드뭅니다.
각각 어떤 차이가 있는지 들어 보시면 됩니다.
고르실 수 있게 설명드리는 것이 맞습니다.
몇 번을 와야 하는지
횟수만 들으면 기간을 알 수 없습니다.
간격까지 같이 물어보세요.
일정을 짜실 때 훨씬 편합니다.
끝나고 나서 뭘 조심해야 하는지
치료마다 다릅니다.
당일에 피할 음식이나 씹는 방향 같은 것들입니다.
미리 알면 그날 저녁이 편합니다.
다음에 언제 오면 되는지
다음 일정을 그 자리에서 정해 두면 잊지 않습니다.
간격이 중요한 치료도 있습니다.
달력에 바로 넣으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궁금한 점은 광화문치과 상담에서 편하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물어보는 것이 실례가 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상담 활용에 관한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