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무서워해서 미루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첫인상이 오래갑니다.
몇 가지만 신경 써 주시면 됩니다.
무섭다는 말을 미리 하지 마세요
아프지 않을 거라는 말도 오히려 겁을 줍니다.
아픔이라는 단어 자체를 안 꺼내는 편이 낫습니다.
보러 가는 것이라고만 말씀해 주세요.
첫날은 앉아만 보고 가도 됩니다
의자에 앉고 거울로 보는 것까지만 해도 충분합니다.
익숙해지면 다음이 쉬워집니다.
서두르지 않습니다.
컨디션 좋은 시간에 오세요
졸리거나 배고프면 협조가 어렵습니다.
낮잠 시간과 겹치지 않게 잡으세요.
오전이 나은 아이들이 많습니다.
보호자가 긴장하면 아이도 긴장합니다
옆에서 계속 달래면 오히려 불안해합니다.
평소처럼 계시는 편이 낫습니다.
필요하면 잠깐 나가 계시게 하기도 합니다.
끝나고 혼내지 마세요
울었다고 나무라면 다음에 더 힘들어집니다.
앉아 있었던 것만으로 칭찬해 주세요.
다음 방문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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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다 다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