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났을 때 턱이 묵직한 날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져서 그냥 넘기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양상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는 동안 힘을 쓰고 있었을 수 있습니다
이갈이나 이악물기가 있으면 아침에 가장 심합니다.
본인은 대부분 모르십니다.
옆에서 소리를 들었다는 이야기가 단서가 됩니다.
치아에 흔적이 남습니다
어금니 씹는 면이 평평하게 닳아 있기도 합니다.
앞니 끝이 고르게 갈린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흔적으로 짐작합니다.
보철물이 자꾸 깨지면 의심합니다
씌운 것이 유난히 빨리 상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힘이 세게 실리고 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같이 확인해 봐야 합니다.
낮에도 무는 습관이 있는지 봅니다
집중할 때 저도 모르게 물고 계신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는 위아래 치아가 떨어져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의식하는 것만으로 줄어들기도 합니다.
장치를 바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습관을 조절하고 경과를 먼저 봅니다.
그것만으로 나아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필요해지면 그때 말씀드립니다.
아침 턱 증상은 광화문치과에서 치아 흔적과 함께 봅니다.
습관과 함께 봐야 합니다. 이 글은 턱 증상에 관한 일반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