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써야 하는지 물어보시는 분이 많습니다.
자리에 따라 맞는 것이 다릅니다.
구분해서 쓰시면 됩니다.
사이가 좁으면 치실입니다
치간칫솔이 안 들어가는 자리가 있습니다.
억지로 넣으면 잇몸이 상합니다.
그런 곳은 치실을 쓰세요.
사이가 벌어졌으면 치간칫솔입니다
잇몸이 내려가 삼각형으로 빈 자리가 생깁니다.
치실만으로는 옆면이 다 닦이지 않습니다.
굵기를 맞춰 쓰셔야 합니다.
굵기는 맞춰야 합니다
헐거우면 닦이지 않고 빡빡하면 잇몸이 눌립니다.
자리마다 다른 굵기를 쓰셔도 됩니다.
처음에는 맞춰 드립니다.
순서는 닦기 전이 낫습니다
사이를 먼저 정리하고 칫솔질을 하세요.
치약이 사이까지 들어갑니다.
반대로 하셔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처음에는 피가 날 수 있습니다
염증이 있던 자리는 건드리면 피가 납니다.
며칠 계속 하시면 대개 줄어듭니다.
계속되면 상태를 봐야 합니다.
어떤 도구가 맞는지는 광화문치과에서 자리별로 알려 드립니다.
자리마다 다릅니다. 이 글은 구강 관리에 관한 일반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