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않으면 갈 일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치아 문제는 아프기 전에 시작됩니다.
간격을 정해 두시면 놓치지 않습니다.
보통은 여섯 달에 한 번입니다
별다른 문제가 없으시면 이 정도 간격이 무난합니다.
스케일링과 함께 보시면 한 번에 정리됩니다.
생일이나 명절처럼 기억하기 쉬운 때로 정해 두셔도 됩니다.
더 자주 오셔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잇몸 상태가 좋지 않으시면 간격이 짧아집니다.
보철물이나 임플란트가 많으셔도 그렇습니다.
상태를 보고 말씀드립니다.
아프지 않아도 진행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잇몸뼈가 줄어드는 것은 통증 없이 진행됩니다.
신경치료를 마친 치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진으로 확인해야 보이는 부분입니다.
검진에서 뭘 보는지
충치가 새로 생겼는지, 커지고 있는지를 봅니다.
잇몸이 내려갔는지, 치아가 흔들리는지도 확인합니다.
기존 보철물 가장자리도 함께 봅니다.
일찍 보면 대체로 간단합니다
작을 때 발견하면 그만큼 손이 덜 갑니다.
커진 뒤에는 방법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간격을 정해 두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검진 간격은 광화문치과에서 상태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주기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 글은 정기 검진에 관한 일반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