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아팠다가 가라앉으면 그냥 지나가게 됩니다.
그러다 몇 달 뒤 같은 자리가 또 아픕니다.
볼 시점을 정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붓고 아플 때는 먼저 가라앉힙니다
염증이 심한 상태에서는 바로 빼기 어렵습니다.
약으로 가라앉힌 뒤에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사이 관리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반복되면 정리하는 쪽을 봅니다
한 번 아팠던 자리는 대개 다시 아픕니다.
칫솔이 닿지 않는 위치라 그렇습니다.
횟수가 늘면 결정하실 때가 됐다고 말씀드립니다.
앞 치아까지 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워서 난 사랑니가 앞 어금니를 밀기도 합니다.
그 사이에 충치가 생기면 둘 다 손봐야 합니다.
사진으로 확인이 됩니다.
안 아파도 봐 둘 필요는 있습니다
증상이 없어도 위치가 나쁜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 어떤 상태인지만 알아 두셔도 됩니다.
꼭 빼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신경관과의 거리를 봅니다
아래 사랑니는 신경관과 가까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 거리를 미리 확인하고 방법을 정합니다.
필요하면 입체 사진으로 봅니다.
사랑니 상태는 광화문치과에서 위치부터 확인합니다.
모두 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