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때마다 이쑤시개를 찾게 되는 자리가 있습니다.
습관이 아니라 틈이 생긴 신호일 수 있습니다.
끼는 위치가 늘 같다면 한 번 보셔야 합니다.
어디에 끼는지 알려 주세요
늘 같은 자리인지 여기저기인지가 다릅니다.
한 자리라면 그 사이를 집중해서 봅니다.
언제부터인지도 함께 말씀해 주세요.
사이가 썩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치아 사이는 겉에서 잘 안 보입니다.
사진을 찍어야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썩어서 무너지면 틈이 벌어집니다.
보철물 경계를 봅니다
씌운 것과 옆 치아가 닿는 지점이 헐거워졌을 수 있습니다.
오래 쓰신 보철물에서 자주 생깁니다.
그대로 두면 안쪽이 상합니다.
잇몸이 어떤지 같이 봅니다
사이에 낀 것이 오래 남으면 잇몸이 붓습니다.
붓고 내려가면 틈이 더 벌어집니다.
반복되면 점점 심해집니다.
이쑤시개 대신 쓰실 것을 알려 드립니다
이쑤시개는 잇몸을 벌려 놓기 쉽습니다.
치실이나 치간칫솔이 그 자리에 맞습니다.
어떤 굵기가 맞는지는 보고 말씀드립니다.
늘 같은 자리에 낀다면 광화문치과에서 그 사이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끼는 것은 신호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은 치아 사이 관리에 관한 안내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