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프게 치료받은 기억이 남은 분들이 계십니다.
체질 탓으로만 여기고 참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해 주시면 방법을 바꿀 수 있습니다.
예전 경험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어느 치료에서 그랬는지 알려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윗니였는지 아랫니였는지도 다릅니다.
같은 방식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여쭙니다.
염증이 있으면 덜 들을 수 있습니다
심하게 곪은 자리는 마취가 잘 퍼지지 않습니다.
먼저 가라앉히고 진행하는 편이 나을 때가 있습니다.
그날 다 못 하고 나누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을 넉넉히 둡니다
놓자마자 시작하면 덜 들을 수 있습니다.
충분히 기다렸다가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그 몇 분이 차이를 만듭니다.
중간에 느껴지면 바로 알려 주세요
참고 계시면 저희는 모릅니다.
손을 들어 주시면 멈추고 보충합니다.
끝까지 참는 것이 나은 경우는 없습니다.
끝난 뒤 주의할 점도 알려 드립니다
감각이 남아 있을 때 씹으면 입술을 깨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특히 조심해서 봐 주셔야 합니다.
언제쯤 풀리는지 미리 말씀드립니다.
마취가 걱정되신다면 광화문치과에 치료 전에 먼저 이야기해 주세요.
참는 것을 기준으로 삼지 않습니다. 이 글은 치과 마취에 관한 일반 안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