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곳부터 해 주면 되지 않느냐고 물으십니다.
그렇게 못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순서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급한 것을 먼저 잡습니다
붓거나 심하게 아픈 곳은 순서와 상관없이 먼저 봅니다.
그 상태로는 다른 치료를 진행하기 어렵습니다.
우선 가라앉힌 뒤에 계획을 세웁니다.
잇몸을 먼저 정리합니다
잇몸이 부어 있으면 본을 떠도 잘 맞지 않습니다.
피가 계속 나면 접착도 불안정합니다.
그래서 기초를 먼저 정리합니다.
남길 치아를 먼저 정합니다
뽑을지 살릴지가 정해져야 전체 그림이 나옵니다.
이것이 바뀌면 뒤가 전부 바뀝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기다리는 기간이 있는 치료를 앞에 둡니다
뼈가 아무는 기간처럼 기다려야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먼저 시작해 두면 전체가 짧아집니다.
그동안 다른 부위를 함께 진행합니다.
맞물림은 마지막에 맞춥니다
여기저기 고치는 중에는 높이가 계속 달라집니다.
다 끝난 뒤에 한 번에 맞추는 편이 정확합니다.
마지막 조정을 위해 한 번 더 오시게 됩니다.
순서가 궁금하시면 광화문치과에서 이유까지 설명드립니다.
순서를 아시면 기다리는 시간이 덜 답답합니다. 이 글은 치료 순서에 관한 안내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