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실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매일 사용하려다가 며칠 만에 그만두는 사람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전 구역을 완벽하게 하려 하기보다 손에 익히는 과정부터 시작하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앞니 사이부터 익숙해집니다
거울로 보기 쉬운 앞니 사이에서 치실을 넣고 빼는 감각을 익히면 뒤쪽으로 넘어가기 수월합니다.
치아 사이를 통과할 때 갑자기 힘을 주기보다 천천히 움직이는 것이 기본입니다.
치아 옆면을 따라 움직입니다
치실은 단순히 위아래로 한 번 넣었다 빼는 것보다 치아의 옆면을 감싸듯 움직이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힘이 너무 세면 잇몸이 불편할 수 있으므로 부드럽게 반복하는 편이 좋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사용합니다
저녁 양치 전이나 샤워 후처럼 특정 행동과 묶으면 기억하기 쉽습니다.
처음 일주일은 몇 군데만 하더라도 같은 시간에 반복하는 것이 습관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도구 선택은 치아 사이에 맞춥니다
일반 치실, 손잡이형 치실, 치간칫솔 등은 사용감이 서로 다릅니다.
치아 사이 공간이나 보철물 여부에 따라 편한 방법이 달라질 수 있어 검진 때 자신에게 맞는 도구를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치실은 한 번에 능숙해지는 도구가 아니라 손에 익을수록 사용이 편해지는 생활 습관에 가깝습니다.
구강관리 방법을 찾으면서 광화문치과 링크를 확인한다면 본인이 어떤 도구에서 어려움을 느끼는지 먼저 정리해 두면 상담 질문을 만들기 좋습니다.
